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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게스트하우스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9시쯤 체크아웃하고 


불국사로 향하였습니다.





불국사앞 좌측에 세계유산임을 알리는 돌석이 있고


그 우측으로 불국사 입구가 있습니다.


성인 한명당 입장료는 4천원 입니다.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호수 입니다.


운치 있고 시원하니 좋더군요.







호수를 지나 더 들어가면 천왕문과 그 안쪽으로 사대천왕이 있습니다.







지하문과 그 앞에 계단이 있는데


아랫쪽 계단이 청운교


위쪽 계단이 백운교 입니다.



지하문 뒤쪽으로 보이는 흰 가건물로 보이는것은


석가탑을 복원하는 공사중으로 가림막을 쳐놓은것이더군요.





지하문과 안양문 사이에 위치한 범영루 입니다.





안양문과 연화,칠보교 계단의 모습 입니다.







불국사의 극락전과 그 내부 모습.






그 유명한 다보탑입니다.


십원짜리 동전에 새겨져있는것이죠. ㅎㅎ








각종 불상들 인데


각각 어느 위치에서 찍었는지는 다 까먹었네요 ㅠㅠ






관음전, 비로전 뒤쪽에 있는 자그마한 돌탑들 입니다.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생각보다 여기선 사진을 찍은게 별로 없네요 사람이 너무 많기도 했고


구경하느라 정신도 팔고 ㅎㅎ



저는 이렇게 여름휴가를 경주여행하면서 다 보냈네요.


먹거리에대한 아쉬움이 조금 있는 경주 였습니다.


그래도 기분좋게 쉬엄쉬엄 쉬다 왔고.


살도 잘 태웠고;;; 즐겁게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언제 한번 더 갈 날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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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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